클로드 코드
워크샵 기록
두 번의 공개 워크샵에서 참가자들은 4시간 동안 각자의 과제로 작동하는 도구·자동화를 직접 만들어 가져갔습니다. 공개 모집은 종료되었고, 아래에서 진행 방식·참가자 산출물·실제 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4시간 만에 만든 것들
같은 4시간 동안 서로 다른 일을 하는 분들이 각자 자기 업무의 도구를 만들어 갔습니다. 아래는 그 산출물을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이런 분들이 함께했어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산출물
※ 산출물 이미지는 실제 산출물이 아닌 예시 이미지입니다.
카드뉴스 제작 →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드
콘텐츠 주제와 카드뉴스를 준비한 뒤 GitHub Actions로 정해진 흐름에 맞춰 인스타그램 업로드까지 자동화
참가자들의 실제 후기
클로드 코드 워크샵에 참여하신 분들이 설문에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익명 응답)
추측만 하던 AI 활용을 직접 해봤고, 뭐든 할 수 있겠다는 감각이 생겼어요. 업무에서 ‘어렵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스스로 과정부터 결과까지 만들어서 좋았어요. 실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다른 분들의 제작 사례를 보며 다양한 아이디어도 얻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게 아니라, 만들어서 들고 가는 워크숍이었어요. AI라는 말에 올라타 같이 달리는 감각을 맛봤습니다.
첫 번째 도구 사용으로 미래가 열리는 수업이었습니다. 오늘 미션뿐 아니라 앞으로 활용 가치가 많습니다.
‘만들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코딩 경험은 필수가 아니었습니다
더 깊이 만들고 싶어요
코워크로 맛본 자동화를, 한 번 보고 끝나는 결과가 아니라 계속 돌아가는 ‘도구’ 수준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반복을 코드로 끝내고 싶어요
매번 손으로 하던 일을 한 번 만들어 두고, 팀이 함께 계속 재사용하고 싶습니다.
혼자선 시작이 막막해요
코드까지 가고 싶지만 설치·터미널·깃에서부터 막혀 어디서 손대야 할지 몰라 멈춰 있습니다.
특히 이런 분들이 찾아주셨어요
코워크를 경험한 분 — AI에게 일을 시켜봤고, 이제 결과물을 넘어 도구를 만들고 싶어요.
1인 사업자·프리랜서 — 반복 작업을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묶어 시간을 되찾고 싶어요.
소규모 팀 실무자 — 팀이 함께 쓰는 작은 도구·대시보드를 직접 만들고 싶어요.
기획·운영 담당자 — 개발자 없이도 내 업무에 맞는 자동화를 직접 굴리고 싶어요.
※ 선수 조건은 없었습니다. 코딩은 클로드 코드가 대신 쓰고, 참가자는 무엇을 만들지 자연어로 설명했습니다. 코워크 수준의 AI 사용 경험이 있는 분들은 더 수월하게 따라왔습니다.
“보는 워크샵”이 아니라 “만드는 워크샵”이었습니다
직접 만들었습니다
강사 시연을 보는 게 아니라, 참가자가 클로드 코드를 직접 켜고 자기 과제를 빌드했습니다.
도구 1개를 손에 쥐고 나갔습니다
4시간이 끝나면 ‘오늘 들은 것’이 아니라 ‘오늘 만든 것’이 남았습니다. 팀에 바로 쓸 도구 하나.
막히면 1:1로 함께 풀었습니다
소수 정원 + 2시간 순회 코칭. 설치·터미널·깃에서 막혀도 그 자리에서 바로 풀었습니다.
이 워크샵은 ‘4단계’였습니다
AI를 쓰는 모습은 보통 6단계로 나뉩니다. 코워크 워크샵이 2~3단계(시키고, 자동화하기)였다면, 클로드 코드 워크샵은 한 걸음 더 들어가 4단계 — AI로 직접 도구·프로그램을 만드는 단계를 다뤘습니다.
- 1
1단계 · AI에게 질문하고 답변 받기
이전 단계챗GPT·제미나이·클로드에 궁금한 걸 물어보는 단계.
- 2
2단계 · AI에게 일을 시키기
이전 단계메일·문서·리서치를 맡겨 결과물을 받는 단계. (코워크 워크샵)
- 3
3단계 · AI가 알아서 하게 자동화하기
이전 단계한 번 만들어 두면 반복 작업이 자동으로 굴러가는 단계.
- 4
4단계 · 나와 남이 쓸 도구·프로그램 만들기
이 워크샵클로드 코드로 실제 작동하는 도구·웹사이트·앱을 만드는 단계.
- 5
5단계 ·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
그 다음 단계내 업무 맥락을 아는 전용 에이전트를 만드는 단계.
- 6
6단계 · 로컬 AI 모델 사용하기
그 다음 단계내 환경에서 직접 모델을 돌려 쓰는 단계.
※ 2~3단계부터 시작한 분들은 클로드 코워크 워크샵 을 먼저 경험하고 넘어왔습니다. 두 워크샵 모두 공개 모집은 마쳤고, 새 프로그램에서 이어갑니다.
“코워크는 일을 대신 해주고, 코드는 그 일을 해줄 도구를 만든다”
같은 클로드, 같은 자연어 지시, 내 폴더·파일을 읽고 일하는 것까지 똑같습니다. 다른 건 ‘무엇을 남기느냐’였습니다.
클로드 코드로 이런 것들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예시이고, 실제로는 각 회차에서 참가자 본인의 실제 과제를 기준으로 만들 도구를 함께 설계하고 빌드했습니다. 실제 산출물은 진행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 반복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하는 스크립트
- 정해진 양식 보고서·정산 자동 생성
- 여러 파일·폴더를 알아서 정리
데이터 수집·분석 자동화
- 웹·시트에서 데이터를 모아 가공
- 정기 리포트·대시보드 자동 갱신
- 조건에 맞는 항목만 추려 알림
나만의 웹사이트·웹앱
- 소개·예약·신청 페이지를 직접 제작
- 팀이 함께 쓰는 내부 도구·대시보드
- GitHub로 라이브 배포 → 링크로 공유
챗봇·API 연동
- 문서·FAQ를 답하는 챗봇
- 외부 서비스(API)와 연결한 자동화
- 메시지·알림을 자동으로 보내기
스킬·플러그인
- 반복 업무를 ‘스킬’ 파일로 자산화
- 팀원이 다운로드해 자기 PC에서 사용
- 한 번 만들어 두고 계속 확장
예약·정기 실행
- 매일 아침 브리핑 자동 생성
-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일을 예약 실행
- 사람이 안 켜도 알아서 굴러가는 자동화
※ 만든 도구·자동화는 본인 노트북과 계정·GitHub에 그대로 남아, 워크샵 이후에도 계속 쓰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외울 필요 없었습니다 — 4단계로 만들었습니다
명령어를 외우지 않습니다. “깃 커밋하고 푸시해줘”처럼 자연어로 시키면 클로드가 실행합니다. 워크샵에서 이 사이클을 손으로 한 바퀴 돌렸습니다.
계획부터 세웁니다
바로 코딩하지 않고, 만들 것을 설명하고 클로드와 계획을 먼저 다듬습니다.
계획대로 만듭니다
확정된 계획대로 클로드가 구현하고, 참가자는 결정을 내려주며 진행합니다.
검증하고 다듬습니다
직접 눌러보고, 클로드 리뷰·테스트로 점검하며 결과물을 다듬습니다.
저장하고 공유합니다
git으로 저장하고 GitHub에 올려 팀과 공유까지가 한 사이클입니다.
코워크 결과물은 내 화면에서 끝나지만, 코드는 남기고 나눌 수 있었습니다
스킬·파일 공유
만든 파일을 메일·드라이브에 올려, 동료가 다운로드해 자기 PC에서 바로 사용합니다.
웹사이트·앱 배포
서버에 배포해 URL만 입력하면 누구나 접속해서 쓰는 도구·대시보드가 됩니다.
GitHub 공유
git을 공유하면 동료가 fork해 자기 환경에 설치하고, 함께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강의 60분 + 개인 빌딩·코칭 120분 + 공유 60분
사전 준비
- 1.실습용 노트북 준비 (Mac / Windows)
- 2.Claude Pro 이상 구독 (필수)
- 3.클로드 코드 설치 — 사전 가이드대로 미리 설치
- 4.워크샵에서 만들고 싶은 과제 1개 정리
참가 확정 후, 설치·계정 등 정확한 준비물과 사전 가이드를 문자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1교시 — 강의 (60분)
AI 활용 단계와 코워크·코드의 차이, 환경 점검(설치·git·VS Code), 그리고 PLAN→IMPLEMENT→VERIFY→COMMIT 빌드법을 함께 익혔습니다.
핸즈온 — 개인 빌딩 (120분)
본인 과제를 클로드 코드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1:1 순회 코칭으로 막히는 지점을 바로 풀었습니다.
공유·발표 (60분)
각자 만든 도구를 함께 보고, 스킬·웹앱·GitHub 중 우리 상황에 맞는 공유 방법과 이후 발전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 ‘사전 준비’는 워크샵 당일(4시간) 전에 미리 해 오시는 단계였습니다. 당일 시간 배분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했습니다.
공개 워크샵은 끝났지만, 실험과 결과는 남았습니다
2026년 8월 22일 2기를 끝으로 신규 모집을 받지 않습니다. 정해진 날짜에 모두가 시간을 맞춰야 하는 방식보다, 필요한 사람에게 맞춰 여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받아 일정·장소를 협의해 진행하는 AI 입문 워크샵·그룹 코칭·1:1 과외로 이어갑니다.
필요한 만큼만, 필요할 때
정해진 날짜에 모두가 시간을 맞추는 방식 대신, 필요한 사람·팀에 맞춰 여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과제는 각자 달랐습니다
참가자마다 만들고 싶은 도구가 달랐고, 그만큼 준비와 코칭도 개인 단위로 맞춰졌습니다. 이 경험이 맞춤형 진행으로 전환한 근거입니다.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진행 방식·참가자 산출물·후기는 이 페이지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어지는 안내
같은 공개 워크샵은 더 이상 모집하지 않습니다. 대신 조직·팀·개인의 실제 과제에 맞춘 AI 워크샵과 코칭으로 이어갑니다.
이어지는 프로그램
AI 입문 워크샵 · AI 활용 실전 그룹 코칭 · AI 활용 1:1 과외
워크샵에서 함께했던 방식을, 더 작은 인원으로 더 깊이 이어갑니다. 일정·장소·비용은 신청 후 협의로 정합니다.
새 프로그램 살펴보기조직·팀 단위의 맞춤형 워크샵은 맞춤형 워크샵 문의로 남겨주세요.
문의 : cogrowthlabs@gmail.com
진행했던 장소
주소에 도착하신 뒤, 좌우로 넘기며 순서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1.온음건물(빨간벽돌) 앞에서 좌측 좁은길로 내려오기
궁금한 점을 미리 풀어드려요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같은 형태의 공개 워크샵은 모집을 마쳤습니다. 대신 조직·팀·개인의 실제 과제에 맞춘 AI 워크샵과 코칭으로 이어갑니다. 새 프로그램 살펴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코딩을 전혀 몰라도 참여할 수 있었나요?+
네. 코드는 클로드 코드가 대신 썼습니다. 참가자는 무엇을 만들지 자연어로 설명하고 함께 다듬어 완성했습니다. 다만 코워크 워크샵 수준의 AI 사용 경험이 있으면 더 수월했습니다.
클로드 코워크 워크샵과 무엇이 다른가요?+
코워크가 ‘AI에게 일을 시켜 결과물을 받는’ 단계라면, 클로드 코드는 한 걸음 더 들어가 ‘실제로 작동하는 도구·자동화를 직접 만드는’ 단계입니다. 코워크 워크샵 또한 공개 모집을 마쳤고, 코워크 워크샵 기록에서 진행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이 무엇이었나요? (Claude Pro 필요)+
직접 만드는 핸즈온 과정이라 본인 노트북과 Claude Pro 이상 구독이 필요했습니다. 노트북·계정·Claude Code 설치 방법은 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든 결과물은 워크샵이 끝난 뒤에도 쓸 수 있나요?+
네. 만든 도구·자동화는 본인 노트북·계정·GitHub에 그대로 남아, 이후에도 계속 쓰고 직접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도 진행했나요?+
직접 만들며 막히는 지점에서 바로 1:1 피드백을 주고받는 핸즈온 과정이라, 마포 온음 현장에서만 진행한 오프라인 워크샵이었습니다.



